길이 막힌다고 퇴근을 안할 수 없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20sec | F8 | F5.5 | 0EV | 120mm | 35mm equiv 180mm | ISO-1600 | No Flash | 2007:05:23 19:33:03 | 32771 x 22530 pixels

강남 한복판의 금요일 퇴근 정체


아무리 좋은 차라도 이렇게 막히는 길에서는 성능을 발휘할 수 없고...
아무리 길이 막힌다고 해도 "퇴근'을 포기할 수는 없다.

비즈니스에 있어서도 앞으로 "답답한"일이 전개됨을 알면서도
특별히 뚫고 나갈 묘수가 없기도 하고,
포기하거나 피할 수 없는 길을 만나게 된다.

결국 이 길을 뚫고 지나야 "집"에 도착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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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 Saying
소이( 小異 )를 버리고 대동( 大同 )을 따르다[ 의견에 약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하찮은 차이에 구애받지 말고 서로 협력하고 화해해 대세(大勢)에 따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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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10, 2007 23:51 08 10, 2007 23:51
개구리운동장
Business 08 10, 200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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