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3.02 아직도 모험가가 있다는 사실이 감탄스럽습니다.

마음만은 젊다고들 하는데 정작 용기와 자신감의 결여로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일들이 아주 어려운 일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오늘 신문에서 본 용기 있는 60세의 젊은이 미국인의 기사를 보면서 새삼스럽게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뭔가 새로운 희망이 싹트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Steve Fosset의 성공적인 귀향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조금이나마 용기를 전해줄 수 있어서 기분 좋은 아침이 되었습니다.
우와! 그리고 이번 겨울에 처음오는 눈같은 눈이네요...!!!
http://www.fossettchallen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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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7, 2005 0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