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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업들이 가장 숨기고 싶어하는 비밀은 무엇일까?

2013.05.12 20:09

SONY | SLT-A77V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5sec | F/9.0 | 0.00 EV | 22.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3:05:11 11:05:34'시니어행복포럼' 회원이 토요일 모임을 마치고 한 자리에서 기념 촬영을 하다.


'솔직함의 부재'다. 이는 기업이 번창하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이다. 뻔한 대담 같지만 그 폐해는 실로 엄청나다. 철저할 만큼 솔직하고 진실한 대화가 없다면 부하 직원들은 아이디어를 활발히 논의하지 않고 음지에서 쑥덕이게된다. 


관리자인 당신은 스스로 위안을 찾기 위해 직원 평가에 푸한 점수를 뿌리고 있는 것이다. 누군가를 해고하는 결정은 항상 어렵다. 결정에 앞서 잠을 못 이루고 밥이 안 넘어가야 정상이다. 몇 번을 해도 절대 익숙해지지 못할 것이다. 그래도 이를 악물고 해야 한다. 업무의 한 부분이다. 조직 전체의 능력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리더의 가장 중요한 책무이다. 


솔직함은 조직 전체의 경쟁력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솔직함이 사회적으로 지탄받는 분위기가 됐지만, 기업들은 솔직함을 장려하고, 보상하고, 조직의 문화 자체로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 최악의 것은, 회사가 스스로 만들어낸 거짓과 날조 위에서 비즈니스를 지속한다는 것이다. 사상누각의 조직이 되는 것이다. - 젝웰치 전 GE 회장



"경영진은 이를 악물고 솔직해야 ... 함량미달 직원엔 낙제점 줘라"라는 제목의 조선일보 토일섹션 Weekly BIZ에 게재된 글을 요약해서 올려본다. 경영진은 항상 "솔직하게 의견을 표출하라"고 한다. 그런데 부하직원들은 개인적인 공격이라고 받아들인다. 누구나 부하 사원들에게 친절한 상사로 남기위해서 조직을 해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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