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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tage Photo Collector in Hong Kong

2017.02.23 00:30

Old photos

About 10 years ago, or even earlier, I started to realise that there were a lot of photos available at market stalls. Whenever I go shopping for some stuff from the stall, I also buy some of these old photos, especially those taken at the traditional studios. I started to find out that many of these traditional studios are no longer in demand and some are no longer in business. I found the old photos, especially the black and white ones, like family portraits, wedding and childhood photos very interesting. The early photos are in fact an important record. In the old days, only those people with status could afford having their pictures taken. They were well respected and provided with very good customer services like getting advice on how to pose etc. The post production was also important. Like this outer pocket, it was made of fancy paper and was pressed with decorations. Inside, there was a wax paper on top the photo. This, at the time, was a very important service to the customer. It’s not only about shooting a good photo, it’s about presentation too. Not to underestimate this press-on. It’s plated with gold with the name and the logo of the studio. I believe the photo is about 80 years old. Although it started to wear, this press-on is still very intact. The press-on still clearly shows its name, both in Chinese and English, and its address. I think it’s very exquisite.

In the old days, traditional studios were very popular. They were nearly everywhere. However, they started to disappear within these 20 years. Especially these studios, they are experiencing hardship in sustaining their businesses. It’s a digital century. Everyone can take photos. Some people are still using films to take photos. In fact, some people are still taking family portraits in the studios. I know a studio which constantly has one or two family portrait orders each week. It’s not many but it seems that more and more like reminiscing nowadays. They like to have their family portraits taken professionally in studios.

Normally there are several means (to get these old photos). Either trolling through rubbish or in demolition sites, you can find a whole album if you are lucky. Alternatively, you can get them from vendors or at Lascar Row (where there are lots of antique shops) in Sheung Wan.

Roughly, I have about 2000 photos. I don’t know if 2000 is considered as many, but I think whether they are exquisite is more important. Those with special presentation or packaging are rare and precious. The biggest issue for collectors is how to categorise and handle the collection. I normally scan the photos first and then have them categorised in the computer. This process is necessary for me to further study these photos afterwards. You will realise from these old photos that family was used to be big and often they were very happy. It shows the unity of a family. This sense of unity seems gradually lost in the modern families.

When we were babies, we took our childhood photos in the studios. Then we took our passport photos when we grew up, followed by wedding photos. When we started a new family, we took pictures with our children, and family portraits with parents and grandparents. When we got older, we might need to take a self-portrait for the funeral. That’s why I feel, apart from sickness, pictures are a record of our own life, capturing the moments of birth, ageing and death. There’s a close connection to stu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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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찍은 바깥 풍경. 그야말로 평야다.

2017.02.21 01:23

미국 중부 네브라스카주 오마하에서 서부 콜로라도주 덴버까지 910km 거리를 열차(AMTRAK)를 타고 9시간동안 달렸다. 539miles. 비행기로는 1시간 35분, 자동차로는 7시간 44분 거리. 기차료는 거금 $90. 그러나 내가 탄 구간은 전체 구간의 절반도 되지 않았다.


오마하에서 덴버로 떠나는 열차, 오마하에서 시카고로 떠나는 열차는 단 하나의 노선과 하루에 단 한 차례만 운행하는 최소한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을 뿐이었다. 'California Zephyr (캘리포니아 산들바람선).' 캘리포니아 산들바람' 선은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출발해서, 캘리포니아 에머리빌까지 총 3,924km를 달리는 중부선의 이 열차는 '은빛 숙녀(Silver Lady)'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새벽에 찍은 바깥 풍경. 그야말로 평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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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Puck)의 속도는 200km. 볼 수 있어야 골을 넣을 수 있다.

2017.02.08 09:47

2011년 2월, 하키경기장을 주말마다 찾았습니다. 시속 200km의 광속 퍽을 사진에 담는 일은 짜릿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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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2017.02.03 00:30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베르벨 바르데츠키 '

상처가 끔찍할수록 꽁꽁 감추는 일은 위험하다. 
억눌린 상처가 인생 전체를 파괴해 버릴 수도 있기 떄문이다.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얼마가 걸리더라도, 
설사 고통을 다시 겪게 되더라도 한 번은 상처와 마주해야 한다. 
유배된 상처가 저절로 낫는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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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떄리기 오류

2017.02.02 20:29

허수아비 때리기 오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제국주의라는 허수아비와 그 제작자들을 캐넌으로 공격하는 미국 대통령 윌리엄 매킨리를 풍자한 시사만화.

허수아비 때리기(straw man fallacy)란 논증의 한 종류이며, 동시에 상대방의 입장을 곡해함으로써 발생하는 비형식적 오류이다.[1] 상대방의 입장과 피상적으로 유사하지만 사실은 비동등한 명제(즉, "허수아비")로 상대방의 입장을 대체하여 환상을 만들어내고, 그 환상을 반박하는 것이 바로 허수아비 때리기이다. 이때 환상을 아무리 공격해 보았자 상대방의 원래 입장은 전혀 반박되지 않은 채 고스란히 남아 있다.[1][2] 이 수법은 유사 이래 수없이 많은 격렬한 논쟁, 특히 긴장이 잔뜩 고조된 감정적 이슈에서 빈번히 사용되어 왔다.


목차  [숨기기] 

1 논리적 구조

2 예시

2.1 예시 1

3 각주

논리적 구조[편집]

허수아비 때리기 오류는 다음과 같은 논증에서 발생한다.


사람 갑이 입장 X를 취하고 있다.

사람 을이 X의 특정 요점을 무시하고, 대신 X와 피상적으로 유사한 입장 Y를 제출한다. Y는 X의 왜곡된 버전이며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

상대방의 입장에 대한 허위 진술을 제출한다.

상대방의 발언을, 맥락을 거세하고 인용한다. 즉, 상대방의 실제 의도를 반영하지 못하는 발언을 취사선택하여 인용(탈맥락적 인용의 오류 참조)한다.[2]

입장의 옹호자들 중 옹호를 영 좋지 못하게 하는 사람을 하나 골라잡아서 그 사람의 주장만 반박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 입장을 지지하는 모든 사람들이 패배했으며 그 입장 자체도 패배했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1]

당대에 비난받는 행동이나 신념을 가진 가공의 페르소나를 만들어내고, 그것이 발화자가 비판하는 집단을 대표한다는 것을 암시한다.

상대방의 주장을 지나치게 단순화. 그리고 그 지나치게 단순화된 버전에 기초하여 공격한다.

을은 Y를 공격하고, X가 거짓/부정확/오류라고 결론내린다.

특정 입장의 왜곡된 버전을 공격하는 것은 실제 쟁점이 되는 입장을 전혀 다루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 추론은 잘못되었다. 을이 만들어낸 표면적인 논증은 다음과 같은 꼴을 하고 있다.


"X를 지지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X는 용납할 수 없는(또는 터무니없는/모순되는/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을의 논증의 실제 꼴은 다음과 같다.


"X를 지지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Y는 용납할 수 없는(또는 터무니없는/모순되는/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논증은 말도 되지 않는다. 이것은 불합리한 추론에 해당한다. 을은 논쟁의 관전자들이 이 사실을 알아채지 못했음에만 의지하고 있을 뿐이다.


예시[편집]

공적인 토론에서도 허수아비 때리기가 종종 발생할 수 있다. 다음의 가상적인 토론에서의 예시를 보자.


예시 1[편집]

갑: 우리는 맥주 관련 법을 완화해야 합니다.

을: 안 됩니다. 도취성 물질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지 않는 사회는 모두 당장의 욕구충족에 눈이 멀어 노동윤리관을 상실하게 될 것입니다.

갑의 제안은 맥주 관련 법을 완화하자는 것이었다. 을은 이 입장을 보다 방어하기 어려운 입장으로 비약시켜버리고 있다. 갑은 "도취성 물질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지 말자"고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을의 발언은 논리적 오류이다.


갑: 맑은 날이 좋아.

을: 만약 매일매일 맑기만 한다면 비가 오지 않을 테고, 비가 오지 않으면 우린 다 굶어 죽을 거야.

이 경우, 을은 갑의 주장을 불성실하게 표현함으로써 갑이 맑은 날만 좋아한다는 느낌을 주고, 그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갑은 맑은 날이 좋다고 주장했을 뿐, 비오는 날에 대해서는 가타부타 언급한 바가 없다.


갑: "다른 운동선수과 비교해 손연재는 성적에 비해 과도하게 추앙받고 있다."

을: "손연재를 비판하지 마십시오. 김연아 팬은 손연재를 비판할 자격이 없습니다."

을은 손연재를 비판하는 갑의 주장을 김연아 팬으로 일축함으로써 다른 부정적 사례와 일반화하고 있다. 갑은 나름대로의 근거를 제시하고 김연아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을은 단지 손연재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김연아 팬으로 간주하고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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