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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15 [위험 수위 자영업 대출](下)연체율은 양호… 조선일보

2016.01.15 13:14

[위험 수위 자영업 대출](下) 연체율은 양호… 특정업종 '쏠림'은 심각

안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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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래 시니어파트너즈 상무는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희망퇴직을 통해 월급쟁이 생활을 청산한 사람 중 곧바로 창업에 뛰어드는 사람은 거의 없다”면서 “대부분 재취업을 추진하다가 안돼서 창업을 결정하게 되는데, 창업을 지원하는 것보다 재취업을 지원하는 쪽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4/20160114028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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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14 [위험 수위 자영업 대출](上) - 조선일보

2016.01.14 22:11

[위험 수위 자영업 대출](上) '빚내서 치킨집·편의점 창업' 520조원… 한국경제 시한폭탄

입력 : 2016.01.14 01:00


“요즘 50대 창업 문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집에서 노느니 단 200만원이라도 벌어볼까 싶어서 창업에 나서는 겁니다. 하지만 평생 회사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새로 할만한 것이 뭐가 있을까요? 뻔합니다. 음식점 이 가장 만만하다고 보죠. 하지만 음식업종은 잘해봤자 전년 대비 5% 성장이 어려운데, 그보다 많은 창업이 일어나고 있어 걱정됩니다.” (김형래 시니어파트너즈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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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4/201601140129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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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22 ‘노인매너’에 대한 어르신들 생각은 - 동아일보

2015.12.2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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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대적 변화 속에서 과거의 가치관을 갖고 살아가는 노인들은 상실감을 느끼게 된다. 김형래 시니어 파트너즈 상무는 “이 세대를 자기가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이를 인정받고 싶어 하는 일부 노인들이 권위적 행동으로 보상받으려고 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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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51222/755078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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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25 “목회자 노후 심각, 미리 대비해야”

2015.11.25 22:30

“목회자 노후 심각, 미리 대비해야”

기사승인 2015.11.25  14:48:43



- 서울남, 은퇴준비세미나

 

한국사회가 갈수록 고령화되고 은퇴 후의 삶이 점차 길어지면서 노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목회자들도 은퇴 후의 삶에 대한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상대적으로 절대 빈곤의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서울남연회(김연규 감독)는 이러한 위기 앞에서 목회자들의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은퇴준비세미나를 지난 24일 신풍교회에서 개최했다.


이재은 목사( )의 사회와 김주현 감리사(감리사협의회장)의 기도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 김연규 감독은 시90편 15절의 성경본문을 토대로 말씀을 전했다.  


김 감독은 “모세가 광야 40년의 세월을 다 지나간 후에 과거의 삶을 돌아보면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셨던 것에 감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온전히 하나님께 순종하고 섬김으로 후회 없는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고 있다”면서 “우리의 삶도 노년에 후회 없는 삶이 되도록 잘 설계하고 준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훈 총무는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현재 서울남연회 소속 교회가운데 약 48%가 미자립교회이고, 165명의 원로목사가 있는데 23%정도만 정상적인 노후를 누리고 있고, 77%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우리사회가 고령화가 빨리 진행되다 보니 노후를 준비하는 시기를 잡지 못해 이 같은 어려움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번 은퇴준비세미나는 노후 문제에 목회자들이 적극적으로 임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세미나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주승동 목사(본부사무국 은급부장)가 ‘감리회 은급제도’, 김형래 상무(시니어파트너스)가 ‘100세 시대 어떻게 준비할까?’, 강신기 박사(전 교보생명센터장)가 ‘100세 시대 목회자의 현명한 재무설계’에 대해 각각 강의했고, 김태흥 목사(가양중앙교회)가 워크숍 및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정택은 편집부장 yesgo@kmctimes.com


http://m.km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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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23 “베이비부머 전문성을 살려서 신성장동력의 불씨로“ -SBS CNBC

2015.11.23 22:08

“베이비부머 전문성을 살려서 신성장동력의 불씨로“


은퇴한 베이비부머가 전문성을 활용하도록 일자리망을 확충하고 컨설팅과 교육 시스템을 갖추면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정책재단(이사장:임태희)은 19일 한국잡월드에서 "베이비붐 세대, 한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라는 주제로 개최한 심포지엄에 천여명 가까운 사람이 모여 베이비부머 일자리 창출에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진념 전 경제부총리가 축사를 했고, 손유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원, 정재우 엑스퍼트뱅크 대표, 박영란 강남대 실버산업학부 교수가 주제발표를 했고, 안상훈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홍창우 이노비즈협회 전무, 김형래 시니어파트너즈 상무, 지동익 (주)HS 대표, 김윤태 고용노동부 고령사회인력정책과장 등이 토론에 나섰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국정책재단 임태희 이사장은 720만명의 베이비붐 세대가 신성장동력의 중심이 되야 한다고 말하고, 이른바 베이비부머의 ‘은빛혁명’을 위해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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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 전문성 살리는 정부 일자리 지원조직 갖추자”

“우리나라 취업자 가운데 공공부문(공공행정, 사회보장행정)이 차지하는 비중은 OECD 평균 19%의 5분의1 수준인 4%에 불과하다”

“전문 지식을 갖춘 퇴직인력이 공헌형 비율이 높은 분야에서 새 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는게 필요하다“

첫 발제자로 나선 손유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원은 이같이 베이버부머의 일자리 해결 방향을 제시했다.

손유미 선임 연구원은 베이비붐 세대 경제활동 참가율은 73.8%로 높은 편이지만 모두 양질의 일자리가 아니라는 게 문제라며, 베이비부머 세대 취업자중 53%는 생계형 일자리를 찾고 있다고 지적했다.

즉 불안한 노후에는 「일자리」가 최고의 해법이라면서, 베이비붐 세대에게 다양한 일자리 경로를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손유미 선임 연구원은 베이비부머 일자리망 인프라의 확충과 매칭(matching)을 지원하는 조직과 인력을 신설하거나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손 연구원은 중장년 경험과 숙련을 바탕으로 장년층에 특화된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장년 일자리가 단순노무직이 아니라 “좋은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마을만들기 사업과 연계하는 등 지역친화적 일자리는 지역공동체 모임이 필요한데 경험있는 베이비부머 세대 역할이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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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시니어인력이 상담하는 도심권 컨설팅존을 만들자”

정재우 엑스퍼트뱅크 대표는 시니어 일자리를 확충하려면 국내에서는 체계와 지속성을 갖고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전문지식을 갖춘 시니어 인력을 활용하려면 먼저 해당 산업과 기업에서 필요로하는 수요와 서비스부터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경영컨설팅사의 전문가 그룹과 시니어 인력이 공동으로 컨설팅과 경영지원 서비스를 제공해보자는 것이다.

수천억원대 R&D 자금을 매칭해주는 관행적 구조를 탈피해 전문가그룹과 경험 많은 시니어그룹이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또 신촌과 남대문 등 대표적인 상업지역을 연결하는 오프라인 컨설팅 존을 만들어 보자고 제안했다

유명 상업지역 Consulting Zone에서 시니어 전문인력들이 소상공인의 사업을 진단해주고 전문 컨설턴트 Solution을 제공해 실질적인 신성장동력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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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교육 의무화하는 인프라가 필요하다“

“노후준비지원법은 대한민국만이 존재하고 있고 이는 우리나라 베이비부머의 노후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반증한다”

박영란 강남대학교 실버산업학부 교수는 베이비부머의「인생2막」준비를 위해 정부가 단편적인 사업으로 지원하기보다 베이비 부머 세대 은퇴 이후 삶을 준비하는 교육을 의무화하는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영란 교수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향후 과제 실천을 위한 모델을 정립하려면 많은 연구가 필요하고 베이비부머 세대 취업과 창업에 도움이 되었는 지 개별 유형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선 정부사업에 대한 효과성 지표가 필요한데 현재 교육을 맡을 인력도 부족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할 플랫폼이 중요하다며 베이비붐 세대를 사회적 자원으로 활용하는 시각 전환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최근 강남대학교는 이에 공감해 한국정책재단, (주)시니어파트너즈, (주)코아날리지네트워크 등과 함께『소상공인 사업컨설턴트 양성과정』에서 취업역량을 특화시켜 중장년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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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769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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