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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항상 왕(王)이라는 생각을 버리세요

2017.04.11 20:44

거절당하는 경우가 발생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자동차 보험에 가입하려는 시도 중에 아들의 나이가 아직 어리기에 인수 거절을 당한 것입니다. 이보다 더 끔찍한 경우가 있겠습니까? 

고객이 항상 왕(王)이라는 생각을 버리세요. 값비싼 교훈이었습니다. 


궁금하시죠? 결과가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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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가 사업의 다각화를 이끕니다. (일본사례)

2017.04.09 12:38

紳士服大手 신사복 전문업체


事業多角化:焼き肉店/カラオケ/学童施設 スーツ市場縮小、収益安定図る
사업다각화: 고깃집/노래방/어린이시설로, 정장시장 축소, 수익안정화 도모

毎日新聞2017年4月6日 東京朝刊

経済>企業・産業>紙面掲載記事

 紳士服大手4社が主力のスーツ販売以外に、飲食や結婚式場など異業種の新規事業に乗り出している。高齢化などを背景に紳士スーツ市場はこの約10年で売上高が約1割減少しており、スーツ依存から脱して事業の多角化を進め、収益基盤を安定させる考えだ。
- 신사복 4대 기업이 주력사업인 정장 판매이외, 음식이나 결혼식장 등 새로운 업종의 신규사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고령화 등을 배경으로 신사 정장 시장이 약 10년간 매출이 약 10% 감소하고 있어, 정장 의존에서 벗어나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여 수익기간을 안정화 시키려는 것입니다. 

焼き肉店が併設された紳士服販売店「洋服の青山」福岡原店(福岡市早良区)=青山商事提供

 紳士服最大手で「洋服の青山」を運営する青山商事は2011年に大手外食チェーンとフランチャイズ(FC)契約を結び、焼き肉やすしなどの飲食店を展開し始めた。現在計33店舗を運営し、今後も順次拡大する予定だ。業界3位のコナカも16年からFC展開で、からあげやとんかつ専門店を展開している。
 - 신사복의 최대업체인 '양복의 파란산(「洋服の青山」) 아오야먀'를 운영하고 있는 아오야마상사(青山商事)는 2011년 대형외식 체인과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고깃집과 초밥 등의 음식점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33개 점포를 운영 중이며, 앞으로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업계 3위인 코나카(コナカ)도 지난 2016년부터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튀김과 돈까스 전문점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両社が飲食事業に進出するのは、「これまで培った郊外出店のノウハウを生かせる上、紳士服店に併設すれば集客増が期待できる」(青山商事)からだ。また、ゼロから事業をスタートさせずにすむFC展開なら、共通マニュアルがあり、紳士服業界からでも参入しやすい。
- 양사가 음식 사업에 진출하는 것은, 아오야먀상사의 얘기로 「지금까지 키워온 교외 출점의 노하우를 살릴 수 있는데다가, 신사복 점포와 함께 설립함에 따라 모객의 증가가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라는 것부터 입니다. 또한 프랜차이즈 사업은 처음부터 만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신사복업계에서도 참여가 가능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紳士服の市場規模の推移

 飲食以外の事業展開も進んでいる。青山商事は15年に駅ナカを中心とする靴修理店「ミスターミニット」を買収。「紳士服店で靴も販売しており、靴修理店は補完性がある」といい、今後も多角化を進めて、将来的にはスーツ以外の売上高を現在の2割から4割まで高める考えだ。
- 음식 이외의 사업전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오야마상사(青山商事)는 2014년에 역 나카(駅ナカ- 일본의 철도 사업자가 관할 역 구내에 배포하는 상업공간)를 중심으로 하는 신발 수리점 미스터 할인「ミスターミニット」을 인수했습니다. 남성 의류 매정에서 구두를 판매하는 것과, 구두 수리점은 보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향후에도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매출을 현재의 20%에서 40%까지 높이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業界2位の「AOKI(アオキ)」を展開するAOKIホールディングス(HD)は傘下にカラオケチェーンや結婚式場の運営会社を抱えている。コナカは飲食店に加え、インターネットカフェや学童施設もFC展開しており、こうした他業態への出店を16年の23店から21年には40店に増やす計画だ。
- 업계 2위인 아오키「AOKI(アオキ)」를 운영하는 아오키홀링스는 산하에 노래방 체인(カラオケチェーン)과 결혼식장 운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코나카(コナカ) 음식점 뿐만 아니라 인터넷 카페(インターネットカフェ)와 어린이 시설도 프랜차이즈로 확장 중에 있으며, 이러한 업태의 출점은 2016년 23개에서 2021년에는 40개로 늘릴 계획입니다. 

 業界4位の「はるやま」を運営するはるやまHDは、「アパレル中心の事業展開が経営方針」として、他社ほど異業態に乗り出していないが、紳士服以外のカジュアル衣料品事業を拡大する考えだ。
- 업계 4위의 하루야마「はるやま」를 운영하는 하루야마홀딩스는 「의류 중심의 사업 전개가 경영방침」이기에 타사만큼 다른 사업에 나서고 있지 않지만, 남성 의류 이외의 캐주얼 의류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各社が多角化を進めるのは、団塊世代の大量退職に加えて、クールビズやカジュアル衣料の浸透などの影響で、紳士スーツ市場が縮小しているからだ。調査会社の矢野経済研究所によると、15年の紳士スーツの市場規模は2兆5585億円で、06年(2兆8100億円)と比べると約1割減少。将来的にも大きな成長は見込めず、多角化は今後も進む可能性がある。
- 각사의 다각화를 진행하는 것은 단카이세대의 대량 퇴직 이외에, 쿨 비즈 캐주얼 의류(クールビズやカジュアル衣料)의 침투 등의 영향으로 신사 정장 시장이 축소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 조사기관인 야노경제연구소(矢野経済研究所)에 따르면 2015년 신사 정장 시장 규모는 2조 5585억 엔으로2006년 2조 8100억 엔에 비해 약 10% 감소했으며, 앞으로도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없으며 다각화는 앞으로도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ただ、多角化にはリスクもある。AOKIHDはスーツ事業が堅調な一方で結婚式場の事業が苦戦しており、16年4~12月連結決算で本業のもうけを示す営業利益は前年同期比48・7%減。「多角化のやり方しだいだが、事業によってはそれだけリスクが広がる可能性もある」(アナリスト)と言え、各社の戦略が問われそうだ。
- 단, 다각화는 리스크(リスク)도 있습니다. 아오키홀딩스(AOKIHD)의 정장 사업은 견조한 반면 예식장 사업이 고전하고 있으며, 2016년 4월~12월 연결 결산에서 본업을 빼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8.7% 감소했습니다. 「다각화 방식대로 다르지만, 사업에 따라 그만큼 리스크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애널리스트)라고 각사의 전략을 되묻고 있습니다.

 ■KeyWord

紳士服業界 신사복 업계

 低価格のスーツなど紳士服を全国で販売する業界で、青山商事、AOKIホールディングス(HD)、コナカ、はるやまHDが大手4社。
- 저가 정장 등 신사복을 전국에서 판매하는 업계는 아오야마상사, 아오키홀딩스, 코나카, 하루야마홀딩스 등 4대 회사가 있습니다.

 かつてスーツが買える店は大手百貨店などに限られていたが、1974年に青山商事が郊外型紳士服店「洋服の青山」1号店を広島県内に開店。低価格だが品質の良いスーツは人気を呼び、ライバル他社も次々と郊外に出店。90年代に入ると各社は都心部へも出店を加速し、市場は拡大していった。
- 과거에는 정장을 살 수 있는 점포는 대형 백화점 등에 한정되어 있었지만, 1974년 아오야마 상사가 교외형 신사복점 '양복의파란산「洋服の青山」'을 히로시마현에 개점하였습니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품질 좋은 옷은 인기를 끌면서 경쟁 업체도 속속 교외에 출점하였습니다.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도심임에도 출점을 가속화하고 시장은 확대되어 갔스니다. 

 しかし、近年は少子高齢化やクールビズの浸透などで市場は縮小傾向にあり、業界関係者の間では、今後、大手同士で企業の合併・買収(M&A)が進む可能性を指摘する声も根強い。
- 그러나 최근에는 저출산 고령화와 쿨 비즈의 침투 등으로 시장은 축소 경향에 있어,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향후 대기업간의 기업인수합병(M&A)이 진행될 가능성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紳士服大手が進める事業多角化の例

企業名    内容

青山商事   焼き肉店「焼肉きんぐ」や、すし・しゃぶしゃぶ店「ゆず庵」をFC展開
- 아오키상사, 고깃집 '야키니쿠킹「焼肉きんぐ」'과 초밥 샤브샤브점 '유주안「ゆず庵」'의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AOKI   子会社が結婚式場「アニ(アオキ)HD ヴェルセル」やカラオケ「コート・ダジュール」などを運営
- 아오키 자회사가 결혼식장 '애니(아오키)홀딩스 붸루세루 「アニ(アオキ)HD ヴェルセル」'와 노래방 '코트 다 쥐르「コート・ダジュール」'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コナカ    インターネットカフェ「スペースクリエイト 自遊空間」や学童施設「キッズ デュオ」などをFC展開
- 코나가는 인터넷 카페 '스페이스 크리에이터 자유공간「スペースクリエイト 自遊空間」'과  어린이 시설인 '키즈 듀오「キッズ デュオ」'등의 프랜차이즈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はるやまHD カジュアル衣料品ブランド「トランスコンチネンツ」などを展開
- 하루야마홀딩스는 캐주얼 브랜드인 '트랜스 스콘 찌 넨쯔「トランスコンチネンツ」'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HDはホールディングス、FCはフランチャイズの略
HD는 홀링스, FC는 프랜차이즈의 약자입니다. 


ニュースサイトで読む: https://mainichi.jp/articles/20170406/ddm/008/020/115000c#csidx31340f63b0c3e28b972016cce6d609d  Copyright 毎日新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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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경험으로 투자하면 실패하지 않는다. '피터 린치'

2017.04.07 09:42


제 30년 커피 취향이 바뀐 것을 '시장경험'으로 그 회사 '주식'을 샀어야 했는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을까요? (얼마전에 아메리카노만 마시던 제가 루카나인라떼를 마시고 그 맛에 감탄해 페북에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남양유업이 계속 상승세에 있네요. .... 안타깝습니다. 피터린치의 가르침을 또 실천하지 못했네요.

바로 이것이 '투자'에 대한 기본입니다. 내가 아는 곳에만 투자하라. 알지 못한 곳에 투자하는 것은 복권과 같다. 한 번의 기회가 소멸로 이어지는 것을 왜 무시하고 지나치는가...

 



경제전문지에서 기자가 쓴 내용을 보면 이렇다. 


[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루카스나인 라떼 한 상자 사 가자” 평소 믹스커피를 즐기지 않던 남편이 최근 마트에서 장을 보다 한 말이다. 경쟁사인 M사의 K라떼와 남양유업의 루카스나인 라떼를 우연히 마실 기회가 있었는데 루카스나인 라떼가 더 부드럽고 괜찮았다는 설명도 곁들였다.  


남양유업 주가가 루카스나인 라떼의 흥행을 등에 업고 고공 행진 중이다. 6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작년 11월부터 지난달 중순까지 약 4개월 보름간 71만~77만원의 박스권에 갇혀 있었던 남양유업(003920)(870,000원 20,000 +2.35%) 주가는 지난 5일 86만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주가 상승을 이끈 투자 주체는 외국인 투자자다. 외국인은 올 들어 60억원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보유지분율을 18.98%에서 20.05%로 높였다. 남양유업의 주가 상승 동력은 지난해 4분기 수익성 개선 및 루카스나인 라떼의 흥행으로 압축되고 있다. 


남양유업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 증가한 3158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63% 급증한 107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루카스나인 라떼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올해 실적 기대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 루카스나인 라떼는 출시 이후 3개월 동안 1000만봉이 팔리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11월 출시된 루카스나인 라떼가 흥행에 성공하며 커피믹스사업부의 적자 축소가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우리나라의 커피 문화가 설탕과 크림이 들어간 레귤러 커피믹스 중심에서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 라떼 등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에서 라떼 타입의 성장 잠재력과 남양유업의 실적 개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남양유업은 지난 2013년 대리점 사태 이후 조제분유 등 핵심 제품의 매출 감소와 커피믹스 사업의 적자 심화로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후 비용 절감과 조제분유 등 핵심 제품의 매출 회복 등으로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지만 커피믹스사업부의 영업적자로 이전의 영업이익 및 자기자본이익률(ROE) 레벨이 회복되지 못한 상황이다. 박 연구원은 “루카스나인 라떼의 성과가 지속적으로 호조를 보인다면 밸류에이션 저평가 요인이 해소되고 매출과 이익이 동시에 성장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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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하고 싶다고요? 좋은 정보가 있습니다.

2017.03.19 16:48

2010년 3월 26일, 송소고택

은퇴하면 귀촌하고 싶은 생각을 많이 갖습니다. 유혹은 가까이 있는데 해법은 멀리 있습니다. 그래서 정보로 유혹과 해법의 간격을 줄여가는 것입니다. 

차 한 잔의 낭만을 즐기려면 귀촌은 맞지 않습니다. 

귀촌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가장 큰 장점 중에 하나는 바로 '일거리'가 많습니다. 삶 자체가 일이 되는 곳이 귀촌의 환경입니다. 살아가기 위해서 수 많은 일을 해야합니다. 당장 아침에 일어나면 쓸어야 할 마당이 있습니다. 도심에서는 그 모든 일들을 다른 이들에게 넘져준 것을 내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료하게 방콕만 지키는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사업거리도 많습니다. 도심과 농촌을 연결하기만 하면 됩니다. 직거래 농산물의 생산지에서 살고 있는 셈이지요. 

빈집을 찾아주는 연결고리도 가능합니다. (계속 보완할 예정입니다.)


 
태그 : 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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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고단한 반복이다. 그리고 참 설득하기 힘들다.

2017.03.17 00:30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2 | 0.00 EV | 4.2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7:03:16 13:43:00

핸드폰을 2년 넘게 사용하다보니 배터리가 말썽이다. 

잔량이 60%인데도 시도때도 없이 '자살'을 감행하질 않나, 하루 종일 충전해도 30%에서 맴맴돌고...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꼭, 급하게 사용하려면 '작동중지'로 반항한다. 

그래서 큰맘 먹고 사설업체를 수소문해서 가장 저렴한 가격 40,000원에 전격 교체했다. 새 핸드폰을 사려면 수 십만원을 할부로 내야하지 않는가? 그런데 정작 돌아오는 얘기는 어떤가?

"핸드폰에 뭐하려고 또 돈을 들여?"

위의 얘기가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공감하면 다음 얘기도 이어질 수 있다. 


은퇴 준비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매번 비슷한 일들이 일어난다.

퇴직 후 삶에 대해서도 스스로의 미래임에도 불구하고 준비해야 한다고 현직시절 전달하려면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당장 외면 당하게 된다. 그리고 어떻게 준비하는 가에 대해서 묻게 되면 거의 대부분 준비된 답변을 단호하고 분명하게 내놓는다. 

"어떻게 되겠지!"

그런데 이들이 임금 피크가 되는 시기이거나 퇴직에 임박해서 반강제로 교육을 받는 상황이 되면 이렇게 피력한다. 수없이 반복해서 홍보하고 안내했음에도 외면하기 일쑤였다가, 너무도 당당하게 목소리를 높인다. 평소에는 손에 쥐어준 홍보물에 눈길조차 던지지 않고 고개 빳빳하게 당당하다가. 정작 교육장에선서 

"미리 교육 받았으면 좋았을텐데, 이제와서 무슨 소용이람?"


삶이란 고단한 반복이다. 그리고 참 설득하기 힘들다. 특히 미래설계, 은퇴준비 교육이 그렇다. ⓒ 김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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