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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Holidays from IPD at UNO, 이제부터 크리스마스 시즌

2011.12.12 23:02
Edward J Quinn으로부터 이메일이 왔다.

Hello!

I hope this finds you doing well.  Over the last year we have heard so many nice success stories from IPD graduates.  If you have a story to share we could be glad to hear of it! We had our most recent group of 12 IPD participants graduate last Friday, December 9, 2001. The graduation photos and other IPD event news can be found on our Facebook page. Come like us on Facebook at: http://www.facebook.com/IPD.UNOmaha

We at IPD and UNO wish you Happy Holidays and a Prosperous New Year.  Please click on this link to see the holiday video made by the city of Omaha's Chamber of Commerce: http://vimeo.com/33222765    

Best Wishes,

Edward J. Quinn
Program Manager
International Professional Development (IPD)
International Programs
University of Nebraska at Omaha
Omaha, NE  68182-0259
P:  402 554 2293


The Greater Omaha Chamber Wishes You the Beauty of the Season from Greater Omaha Chamber on Vimeo.

 
태그 : Holidays, IPD, UNO

나의 UNO에서의 첫 강의, 비교적 순탄하게 마무리 되었다.

2011.06.06 09:46

그리고 두 시간에 걸친 '나의 발표'는 무사히 잘 끝났다. 수업이 끝나고 나니, '레이' 교수가 나에게 악수를 청한다. "두 시간동안 수고했다." 그 말 한 마디가 전부인데, 안도감이 들었다. 조금은 칭찬들은 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 그동안 인색했던 칭찬에 대한 반성이 생긴다고 할까? 무사히 끝난 것은 천만다행이다.

그런데 내일 또 발표가 있다. 2분 스피치. 타이머로 시간을 재면서 닥달하는 수업이다. 휴... 또 도서관이다.

 

코니 아줌마의 준비된 디저트가 그립습니다.

2011.03.3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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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유학시절 머물던 홈스테이의 코니 주인 아줌마는 매일 저녁 다양한 디저트를 준비해 놓습니다. 그들의 디저트 사랑은 초콜릿 하나 하나의 깨알같은 설명서를 일일이 읽고 그 맛을 음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독 디저트를 먹는 시간도 길고 그래서 맛에 대한 감각을 다양하게 표현할 줄 압니다. 아마도 이것이 문학에도 문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합니다.

디저트는 그냥 맛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창조하는 과정 중에 하나로 느꼈습니다.



 
태그 : 디저트, 문화

JAL의 변신 그리고 인천에서 가족과 상봉 [57/57]

2011.03.0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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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길에서도 제 눈에 띄이는 것은 같은 내용입니다. 그런데 은퇴에 대한 이슈가 미국에서도 자주 나오는 주요사항임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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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에서 인천으로 오는 JAL에서 뭔가 변신하려는 노력을 확연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본의 대표항공사의 부활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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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67기로 개인용 기기뿐만 아니라 좌석도 여유롭고 시트도 세련되어서 오랜 비행끝이긴 했지만 괜찮은 추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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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까이 왔다는 지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24시간동안의 귀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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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아들과 아내가 옆에서 나를 호위하듯 앉았다.


 

드디어 작별 그리고 귀국길 [56/57]

2011.03.0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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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이 깨끗이 비워졌습니다. 이제 또 다른 학생이 머물수 있도록 준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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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 가족 모두가 공항까지 나왔습니다. 끝내 코니는 울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시 만날테니까, 저는 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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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표에서 나타났듯이 오마하 -> 시카고 -> 인천 일정이, 오마하 -> 달라스 -> 나리타 -> 인천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전신 X-Ray까지 받아가면서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일요일 오후 4시 30분 인천 도착 예정이 일요일 밤 9시30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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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에서 문자를 보냈지만 실패하네요. 이렇게 집 나가면 제대로 안되는 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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