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제대로 값을 치러야 한다는 것이 이치입니다.

2017.03.29 15:30

우리 사회에는 무엇인가 잘 되었다는 얘기의 뒷면이 존재하곤합니다.

시집을 잘 갔다는 얘기는 신랑이 밑졌다는 얘기일 수 있습니다. 신랑을 잘 골랐다는 얘기는 그 중에서 잘된 것을 찾아내었다는 것이고, 반대로는 잘못된 것은 배제했다는 얘기입니다. 이익을 보았다는 얘기입니다. 여기에는 특정하지 않은 이에게 돌아갈 작은 가능성이 나에게 돌아왔다는 요행수일수도 있고, 기대한 것보다 더 큰 결과가 돌아왔다는 의미입니다. 

장가를 잘 갔다는 얘기는 신부가 밑졌다는 얘기일 수 있습니다. 부족한 신랑이 더 많이 배우거나 더 심성이 좋거나 더 예쁘거나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부분을 가지고 있거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것을 뜻합니다. 

정말 잘 되었다는 얘기는 그냥 노력한 그대로 생긴 그대로 기대했던 그대로 되었을 때 쓰는 말은 아닙니다. 

정말 잘 되었다는 얘기는 그 중에 일부가 공짜라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뇌물은 태동한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자신의 능력을 과장해서 관이니 갑이니 하는 것들에게 잘 되게 해달라고 뇌물을 받칩니다. 밑을 고인다는 뜻이니 자연히 높아지는 것입니다. 높은 자리라는 의미도 밑에 고인 것이 많은 자리일수록 위지가 지면으로부터 멀어지는 뜻입니다. 

그런데 높은 사람들이 온전하게 세상을 누리는 것을 쉽게 보지 못합니다. 제대로 값을 치러야 합니다. 그래야 두 다리 뻗고 잠에 들 수 있는 것이고, 배탈나지 않는 것입니다. 

세상에 공짜가 없습니다. 다 값이 있습니다. ⓒ 김형래


 
0 Comments

이 글이 속한 카테고리는 칼럼Column 입니다.

 

외국어, 인공지능이 발전하더라도 배워야 하는 이유

2017.02.13 22:39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S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3.8 | 0.00 EV | 24.0mm | ISO-360 | Flash did not fire | 2011:02:02 11:11:16

외국어 공부가 필요없는 세상이 다가옵니다. 비전문적 저는 인공지능AI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외국어를 배울 때, 돈 버는 외국어를 배우려고 노력한 것이지요. 돈 쓰는 외국어는 쉽습니다. 돈을 벌어야 하는 상대방은 어떻게든 못하는 말이라도 이해하려고 하죠. 설령 반대의 말을 하더라도 바르게 이해합니다. 

여행가서 기념품 살 떄, 외국어가 통했다는 기쁨의 뒷면에는 이런 상인(商人)의 기술이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소통의 본질은 외국어의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더구나 외국어로상호 이해을 넘어서 서로의 감정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것은 돈 버는 수준으로 가는 과정에서 한 단계를 넘었다는 증거입니다. 

인공지능의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외국어를 배우는 노력은 멈추지 맙시다. 그런 것이 도전하는 삶입니다. 꼭 추운 겨울 태백준령을 넘는 것만이 도전이 아니거든요.

 
0 Comments

이 글이 속한 카테고리는 칼럼Column 입니다.

 

보수와 진보, 잘 이해해야 정치를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2017.02.11 13:14

진보 지향적인지, 보수 지향적인지를 판단하는데 있어서 단어의 나열 순서를 보고 알 수 있다고들 합니다. 그 기준으로 본다면 저는 '보수와 진보'라고 쓰기 때문에 보수 지향적인 인물로 규정짓습니다. 맞습니다. 저는 보수 지향적인 정치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왜 보수 지향적일까요? 


관습적인 전통 가치를 옹호라고, 기존 사회 체제의 유지와 안정적인 발전을 추구하는 보수주의(保守主義, Conservation)의 정치 이념과 저의 생각이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1부 1처제와 같은 것이 관습적인 전통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오랜시간 시행착오를 거치고 정착된 김치나 된장같은 음식처럼 향수을 느끼게 하고 다가감으로 친근감을 유지할 수 있는 것에 자연스럽게 끌리고 이유나 원리를 따지기 전에 체득화된 가치를 계속 이어가고 싶은 '현재 상태의 유지(status quo)'라는 것을 선호하는 성향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보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변화와 발전을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것은 아닙니다. 급진적인 것을 거부한다는데 방점이 있습니다. 


진보의 시발점을 프랑스 혁명입니다.


이상적인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법률과 헌법은 고사하고 전래된 관습, 전통적인 생활방식 등 기존의 모든 사회적 관습과 제도를 모두 갈아지우고 새로운 사회를 건설해야 한다는 진보주의가 출현해서 대성공을 거둔 '프랑스혁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자유의식이 고취된 인구 대다수의 평민이 1789년 봉기하게 되고, 2년간에 걸쳐 전 체계를 전복시켰던 것이 대표적인 구별점이라고 보여집니다. 당시 계몽주의자들은 모순된 사회 제도를 맹비난하면서 합리적인 사회제도의 선동했고, 주도권을 쥔 인구 2%의 '구체제(Ancien Regime, 앙시앵 레짐)'가 부와 명예를 독점하면서 무거운 세금을 부담했던 것에 대한 반발도 크게 작동한 것입니다. 이때 진보주의(進步主義, Progressivism)에 대한 개념이 정립된 것입니다. 이전에 이렇게 98%를 넘어서는 절대 다수의 사람이 성향으로 뭉쳐진 적이 없기에 시발점으로서의 의미가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진보주의는 기존의 체제에 대항하고 변혁을 통해서 새롭게 바꾸려는 성향을 말합니다.


진보는 보수를 불렀습니다. 


진보주의적 성향인 '프랑스 혁명'이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촉발시켰다고 지식인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지만, 유토피아적 혁명은 공포와 독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기존 가치간과의 극단적 충돌은 반발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러한 반발에 대한 타당성이 프랑스 혁명 이후에 극심한 혼란을 겪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보수주의가 탄생했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막연한 이상만을 가지고 실현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진보가 폭정과 혼란 그리고 경제 체제의 파괴를 일으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보수라고 변화를 추구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혁명이 아닌 점진적인 변화와 진보를 추구하는 온건한 진보주의자도 달리보면 큰 들의 보수주의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진보와 보수를 구별해 봅시다.


진보는 정치적 자율성, 경제적 평등, 큰 정부, 시장 규제, 공평 배분이라는 가치를 옹호합니다. 

보수는 전통적 가치, 자유 경제, 자율 경쟁, 성과주의 작은 정부라는 가치를 옹호합니다. 



여러분의 가치는 어느쪽을 향하고 계십니까? 



 

 
0 Comments

이 글이 속한 카테고리는 칼럼Column 입니다.

 

회개(悔改, Repentance)는 무슨 의도일까요?

2017.01.31 00:30

'진정 하나님의 나라에 이르고자 하는 사람은 회개하는 사람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였으니”(마3:2).



회개(悔改)는 죄스런 생활 태도에서 탈피하여 신께 귀의하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옛날에 저지른 잘못을 뉘우친 사람이, 그 잘못을 고치고 되풀이하지 않으려고 힘을 쓰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겠지요.



기독교적인 의미에서 회개라는 말은 이제까지의 잘못을 뉘우치는 것과 적극적으로 선을 행함이라는 이중의 의미를 지닙니다. 구약성경의 용어로는 나함(히브리어 מקנ, 사 16:28 뉘우친다)과 슈브(히브리어 בושׁ 돌아선다)가 있고 신약성경의 용어로는 메타노에오(μετανοέω metanoia 마음의 변화)와 에피스트로페(έπίστρέφω epistrophe 행동의 변화)가 있습니다.

  • 구약성경에는 '나함(נהם)'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이는 어떤 사람의 감정, 일반적으로 슬픔, 동정 혹은 위로의 물리적인 표현이란 개념이 나왔는데 슬프다, 회개하다, 후회하다, 위안이 되다, 위로하다 등의 의미를 갖습니다. 이 단어는 인간에게도 사용이 되지만 주로 하나님의 후회에 대해 언급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창6:6-7,출32:14,삿2:18,삼상15:11등). 이러한 표현은 하나님의 불변성과 조화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인간들과의 관계를 변화시켜 나가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각주:1]
  • 구약성경에는 '슈브(שוב)'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이 단어의 의미는 되돌아오다(turn back: 렘8:4.겔33:19)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예언서에서 선지자들이 자주 사용하였던 말입니다.[각주:2] 이 단어는 구약에서 열 두번째로 가장 자주 사용되어진 동사입니다. 성경에 보면 회개의 과정에서 인간의 책임을 묘사해 주는 관용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너희 마음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향하라”(수24:23), “스스로 할례를 행하여 여호와께 속하라”(렘4:4),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라“(렘4:14),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호10:12). 즉 이러한 인간의 참회 행동에 관한 모든 표현들은 '슈브'라고 하는 동사로 요약되어집니다. 이 동사는 회개의 두가지 필요한 요건들 즉 악으로부터 돌아서는 것과 선으로 향하는 것을 더 잘 결합시켜 주고 있습니다.[각주:3]
  • 신약성경에서 '에피스트레포(έπίστρέφω)'가 있습니다. 이는 16번 나타나는데 “되돌아서다(turn back), 회심하다(to be converted)” (마13;15,눅22:32,행15:19,벧전2:25) “repent"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피스트레페(ἐπίστροφή)는 명사형으로 “되돌아섬(turning back), 회심(conversion)”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피스트로페는 메타노이아보다 더 넓은 의미를 나타내는데, 이는 마음의 변화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관계를 설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옛날의 잘못을 깨닫고 벗어나는 것 보다는 새롭게 만난 그리스도에게 전향적인 관계를 갖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마귀 사탄의 지배아래 있던 사람들이 빛되신 하나님 앞에 나아와 그 빛 가운데에 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에피스트로페는 항상 신앙의 단어로 사용되어집니다. 
  • 신약성경에서 마지막으로 메타메로마이(μεταμέλομαί)가 있습니다. 이는 “마음을 바꾸다, 회개한다”라는 뜻이고 6번 나타납니다.[각주:4] 이의 명사형이 메타노이아(μετάνοία)인데 22번 나타납니다(마3:8,막1:4,눅3:3)[각주:5] 특히 메타노이아는 회개를 나타내는 가장 기본적인 용어로서 인간의식 생활의 전체의 변화와 회개를 포함하는 단어입니다. 즉 지적인면, 윤리적인 면, 도덕적인 면 등에서 과거의 잘못을 깊이 깨닫고 진심으로 후회하고 미래를 위하여 행위 전체를 바꾸는 것을 의미합니다.


“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역대하 7:14)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58:6~7)


잠언에 의하면 회개의 과정을 통하지 않고 구원 얻을 인간은 없으며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못하리라" (잠 29:1),고 말씀하시고 


생명에 이르는 회개는 항상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주께서 심판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시 51:4).


한편 예수의 첫 번째 선교는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막 1:15)는 것이었듯이, 회개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께 대한 응답이기도 합니다. 


회개는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라고도 합니다. (행 11:18, 딤후 2:25).


또한 후에 깨달은 지식으로 인해 마음에 변화를 받아 과거는 뉘우치고, 그 과거에서부터 나올 미래의 행동까지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지적 도덕적 중생을 의미합니다. 


회개는 회심(悔心)이라 불리기도 하고 다음과 같이 분류하기도 합니다.

  • 급진적 회개: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의 목소리를 듣고 회개하고 기독교인의 일원이 된 사도 바울의 경우와 같은 회개, 회심자 중 약 3~5%
  • 점진적 회개: 회심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 순례자 처럼 배회하다가 정착하는 유형으로 회심자 중 80%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 무의식적 회심: 모태신앙형으로 회심적 환경에 살다가 자기신앙고백을 하게 되는 경우
  • 재통합적 회심: 뒤늦게 깨달아 확실한 신앙을 갖음. 재세례파 운동 등.
  • 계획된 회심: 부흥회 등을 통해 회심. 인위적 한계가 있음. 실제 장로교 설교자 마틴 로이드 존스(David Martyn Lloyd Jones, 1899.12.20~1981.3.1. 영국 복음주의 설교자)는 사도행전 이야기인《승리하는 기독교》(복있는 사람)에서 부흥회는 인간의 감정을 자극하여 일시적 회심자를 만들어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성경적인 회개는 개인적으로 죄에서 돌아서는 것은 물론 이스라엘이 집단적으로 우생숭배에서 예수께로 돌아오는 것을 가리킵니다. 바울 서신에서, 회개는 이방인들이 우상으로부터 돌아서서 참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의미하는 말로 대개 사용되었습니다. 물론 예수님께 돌아와야 하는 범죄한 그리스도인들에 대해서도 사용되었습니다.


리처드 백스터(Richard Baxter, 1615~1691. 청교도 저술가)는 “회개는 당신이 하나님 앞에서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진정으로 자백하고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로 말미암은 용서의 은혜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을 당신의 ‘주님’Lord과 ‘구세주’Savior로 영접하고, 죄와 사귀던 심령을 철두철미하게 부수는 것이며, 죄의 본성을 지닌 인간으로서 죄와 맺었던 관계를 단절하는 것이다. 회개는 그리스도께 달려가 그분만을 피난처로 삼고, 그분을 영혼의 생명으로 감사히 영접하는 것이다. 땅을 향했던 마음을 하늘로 돌리고 결코 꺼지지 않는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전념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진정 하나님의 나라에 이르고자 하는 사람은 회개하는 사람입니다."





  1. 항목 "נהם (no.1344)” In Theological Wordbook of the Old Testament, Chicago: The Moody Bible Institute,1981; 참조) 항목 “repent" In The Interpreter's Dictionary of the Bible, Vol.4, Nahville: Abingdon,1962,p.33 [본문으로]
  2. “회개하는 공동체”, 총회교육부편, 87여름성경학교,서울:대한예수교장로회출판국,p.17 . [본문으로]
  3. “שוב(no.2340)” In Theological Wordbook of the Old Testament, Chicago: The Moody Bible Institute,1981 . [본문으로]
  4. 항목“repent",op.cit. . 신약에서는 회개에 해당되어지는 단어로 메타노에오(μετανοέω)를 생각할 수 있다. 신약에서 32번 나타난다(마3:2,4:17,11:20등) [본문으로]
  5. 항목 “repent", In The Interpreter's Dictionary of the Bible, Vol.4, Nashville: Abingdon,1962, [본문으로]
 
0 Comments

이 글이 속한 카테고리는 칼럼Column 입니다.

 

형후 한국은 걷잡을 수 없는 소비 절벽을 맞게 될 것입니다.

2017.01.28 23:00

The Demographic Cliff Around the Developed World 


The Spending Wave indicator applies to any major country or region of the world. The only difference is that for most countries data on demographics tend to be in five-year cohorts by age instead of one-year increments. But let’s take a country-by-country look at the data. 



[Figure 1-11] Demographic Peaks around the World

When the Spending Wave peaks among major countries and regions around the world. 


Japan peaked in births after two final baby booms into 1942 and 1949. On a forty-seven-year lag (Japan peaks a year later due to lower immigration and higher schooling), the Japanese Spending Wave then peaked twice, in late 1989 and late 1996—and stocks in Japan have been down off and on ever since. This compares with the United States peak in births to follow, between 1957 and 1961, and Canada’s in 1960. So the Spending Wave for North America peaked around 2007 and then started falling off the cliff toward slower spending. Spending in Europe will begin to peak next, only more broadly, but plateaus roughly into 2013–14, and then spending will fall off the cliff in one country after the next there, most by 2018. 


Germany will be the first major European country to fall off the cliff after 2013, along with England, Switzerland, and Austria. South Korea’s spending will plateau from 2010 to 2018, then fall as dramatically as in Japan for decades and decades to follow. Even workforce growth in China will plateau, between 2015 and 2025, after which Chinese demographic growth will decline indefinitely. China will be the first emerging country to go off the Demographic Cliff, although it still has further urbanization trends in the future to create a more moderate level of growth for a few decades. 


If Europe is already in a recession and has major debt problems now, how will it fare when spending goes off the Demographic Cliff after 2013 or 2014? In fact, there is no chance that a major global crisis won’t happen by the end of this decade. Even South Korea will fall off the Demographic Cliff after 2018, the last such country in the wealthy region of East Asia. The second half of this decade clearly is going to be economically worse than the Great Recession of 2008–09, with the worst of our demographic and geopolitical cycles hitting between 2014 and late 2019.


Spending for the United Kingdom plateaued between 2010 and 2013, but then will begin to fall off the cliff; France’s plateau is the longest, from 2010 to 2020. The plateau for Italy lasts from 2010 to 2018. Spain is the last to peak around 2025, but it is already in a depression after the bursting of the greatest real estate bubble in Europe. Note that the drop-off after the peak in spending is the steepest in the southern and central European countries: Greece, Spain, Portugal, Italy, Germany, Austria, and Switzerland—and Germany is supposed to hold up the euro zone?. 


As mentioned above, the Spending Wave peaked in the United States in late 2007, but will move forward to a second Demographic Cliff by around 2014 or so, because the wealthiest 1 percent to 10 percent of the population will peak in spending by that time. In the United States, income inequality is stronger than in Canada or Europe, as the top 10 percent controls nearly 50 percent of income and spending and the top 1 percent in income alone accounts for nearly 20 percent. Also, the top 10 percent controls over 90 percent of financial assets (outside of personal residences), which the Fed has only exaggerated with endless QE and monetary stimulus. 


So who is the Fed going to get to spend once the rich people go off the Demographic Cliff as their late-stage kids finally leave the nest? Who will be hit the worst in the next financial meltdown and bubble burst? Not Homer Simpson, the common man. He already is experiencing lower real wages, fewer and worse job opportunities, and often an underwater mortgage. It will be the most affluent that suffer massive losses in net worth as financial assets crash again once reality sets in after years of stimulus. 


Our best long-term and intermediate cycles (see chapter 7) suggest another slowdown and stock crash accelerating between very early 2014 and early 2015, and possibly lasting well into 2015 or even 2016. The worst economic trends due to demographics will hit between 2014 and 2019. The U.S. economy is likely to suffer a minor or major crash by early 2015 and another between late 2017 and late 2019 or early 2020 at the latest. The Dow could fall to 5,800 to 6,000 by mid-2015 or a bit later, and to as low as 3,300 to 3,800 by early 2020, which would simply erase the greatest bubble in stocks that started in late 1994. The United States and the euro zone now are the two largest economies in the world. The U.S. Spending Wave moves more sideways for decades to come. The euro zone as a whole (Figure 1-12) has no Echo Boom generation, unlike in the United States, but southern Europe has the highest youth unemployment in history, and more young people are dropping out of the workforce or leaving every day, as there simply are no jobs, and the older generation is staying in the workforce longer. How will Europe recover? Recovery is unlikely in southern and central Europe (especially in Germany; see Figure 1-13), even in the next global boom from around 2023 forward, unless these countries attract strong immigration, and that is not likely.


[Figure 1-12] Spending Wave, Western Europe, 1950-2100

Look at the spending peaks and falls ahead among the entire euro zone. The broader picture of Europe is dismal: a plateau from 2010 to 2013 or 2014 will be followed by a very deep cliff and spending declines to follow. Workforce and population will actually shrink for decades in many countries, especially in southern and central Europe.


[Figure 1-13] Spending Wave, Germany, 1950-2100

Germany is critical for holding the euro zone together, but spending there will go off the cliff after this year. Germany, Switzerland, and Austria, which all face steeper drop-offs in the decades ahead, have no real Echo Boom generation to come, much like the southern European countries. 


In looking at each country specifically, it is true that economic trends due to demographics in Norway, Sweden, Finland, and Denmark hold up better in the next decade and grow mildly again from the 2020s forward. The Netherlands, Belgium, France, and the United Kingdom should head more sideways in the decades ahead, more like the United States. However, the trends for Germany, Switzerland, Austria, Greece, Spain, Portugal, and Italy should move strongly downward for an indefinite period. Why do the more northern European countries have higher birth rates? They offer women who work strong maternity leave and support. This is the best investment a country can make for the future. Demographics dictate that the economic disparity between the northern and the central and southern countries will only grow. How will the euro fare under these conditions over time? 


You might think, “Oh, Asia will bail the global economy out with its growth.” But emerging markets are already slowing and underperforming due to falling commodities prices since April 2011. We predict that commodities prices will fall for roughly another decade (see chapter 6). East Asia, including China, is the most dynamic sector of the global economy, but its populations are aging rapidly. Look at South Korea’s Spending Wave (see Figure 1-14). South Korea has had a “miracle economy,” much as Japan did twenty-two years ago. But South Korea’s spending will plateau from 2010 into 2018 and then fall off the Demographic Cliff on a twenty-two-year lag from Japan. South Korea has almost no Echo Boom generation, worse than Japan. The story is similar for Singapore, which peaks around 2010, followed by Taiwan.



[Figure 1-14] Spending Wave, South Korea, 1950-2100

This emerging country became a rich country in just three decades, from the 1980s to the 2000s.


Spending in Spain should continue to edge up into 2025 (see Figure 1-15). This continued rise is not consistent with actual birth rates and hence must be the result of high immigration, fueled by the massive construction boom and real estate bubble in Spain. The bursting of that bubble is the main reason that Spain is in a deep economic slump, with youth unemployment at 57 percent and total unemployment at 27 percent as of mid-2013, similar to Greece. That also means many of those immigrant workers will migrate back to their home countries, erasing more of Spain’s demographic advantage. 



[Figure 1-15] Spending Wave, Spain, 1950-2100


In Spain, construction alone accounted for 13 percent of the employment, versus just 6 percent for the United States at the top of its real estate bubble. Home prices are still falling, which weighs on the banks. If Spain is in this much trouble now, how bad will things be once spending falls off the cliff after 2025, given a projected steep decline in spending due to demographics and no Echo Boom generation to follow? This situation is echoed in the rest of southern Europe. 


“Oh,” you say, “but China is now the second-largest economy in the world and growing at 8 percent plus and will save world economic growth!” We have said for the last three years that China’s economy, driven by a top-down Communist government, will ultimately discredit the notion that a government-driven economy is better than an economy driven by capitalism and democracy. China is overbuilding infrastructures, real estate, and industrial capacity at unprecedented rates.


Professor Larry Lang from the 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 has clearly stated that 

Chinese economic statistics are not what they seem. Growth in GDP is wildly overstated (as confirmed by basic statistics like electricity use in new homes). Lang thinks that GDP growth is around 4 percent at best, not 8 percent, and that inflation is much higher than 3 percent and rising. 


[Figure 1-16] Overcapacity in Major Chinese Industries

Larry Lang’s estimates of overcapacity in major industries, which confirm the findings of other researchers, including Pivot Capital Management Ltd. in the past. 


Others estimates find that 24 percent of completed homes or condos are empty, as they are not using electricity. Major Chinese cities, including Hong Kong, Shanghai, and Beijing, have the highest ratios of real estate to income in the world by far, typically with real estate prices of twenty to thirty-five times income versus the ten times income in San Francisco at the peak of the U.S. real estate bubble. China’s private credit bubble is accelerating, whereas most countries are slowing down in credit generation. Of $1.5 trillion in global credit created in the first quarter of 2013, China created $1 trillion. Thus, private credit is likely to be growing at $4 trillion a year, or 50 percent of GDP, probably higher if GDP is overstated. 


Although it is the emerging country with the greatest and fastest economic growth in the world, China’s workforce growth will plateau and decline a bit between 2015 and 2025. What this adds up to is that, after 2025, the early stage of the next global boom, the economy of China will fall off the Demographic Cliff (see Figure 1-17). Workforce growth is even more critical economically than the forty-six-year Spending Wave among emerging countries, where earning and spending waves are not as steep. 


[Figure 1-17] Workforce growth, China. 1950-2050

In 2012, China’s workforce fell slightly for the first time in decades. It will plateau at best in the next decade and then fall dramatically for decades ahead.


I’ve said it before but it’s true: urbanization is the key trend for emerging countries. Yes, China will continue to grow as it moves from just over 50 percent urban toward 70 percent to 80 percent in the decades ahead. However, migration from rural to urban areas is driven by young families, which China is running out of quickly. The Chinese population is aging faster than that of the United States. China’s government knows this and is now planning to move its urban population from 53 percent to 72 percent by 2025. That will mean 250 million unskilled rural farmers will be moved into more urban areas. Does that sound feasible to you? 


China has already overbuilt its infrastructures over the last decade with the fastest urbanization in history and is now planning to double down on that bet. It is likely to land hard once the global growth train stops in the coming years, likely between 2014 and 2019. It will have moved hundreds of millions of farmers into high-rises with no way to support them unless the jobs gravy train keeps rolling—which it likely will not. Does that sound like massive civil unrest to you? I see a potential urban disaster in China in the decade ahead, which I will cover more in Chapter 6. 


From the early 2020s forward, the Chinese economy could grow at 3 to 4 percent—or less—after it finally works off its overexpansion hangover, as Southeast Asian economies had to do between 1997 and 2002 following government-driven expansions that were not even half the magnitude or half the duration of what China has done. India is likely to be the next large-growth economy to eclipse China in growth after what has, thus far, been an inept pattern of urbanization and underinvestment in infrastructures. Mexico is already taking market share from China in manufacturing industries, especially those that market to North America, and its economy should grow faster than those of Europe or East Asia in the next boom. 


There’s much to be found in those numbers, including that India’s demographic spending trends will not peak until around 2065 to 2070; in the same way, Mexico’s and most of Latin America’s point upward until 2040. In the next great crash ahead, then, for investing we will focus on India, Mexico, Turkey, and the Southeast Asian countries (Cambodia, Vietnam, Thailand, Malaysia, Indonesia, and Myanmar; see chapter 7), and on health care–oriented sectors like biotech, medical devices, and pharmaceuticals in the United States and developed countries.


Harry S. Dent Jr.. The Demographic Cliff (Kindle Locations 533-552). Penguin Group US. Kindle Edition.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선진국 주변의 인구절벽


소비곡선은 세계의 주요국가 또는 지역에 적용됩니다. 유일한 차이점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인구통계에 대한 데이터를 1년 단위가 아닌 5년 연령집단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림 1-11] 세계의 인구정점

일본 1989-1996

미국 2003-2007

독일 2010-2013

영국 2010-2013

프랑스 2010-2020

이탈리아 2013-2018

대한민국 2010-2018

스페인 2025

중국 2015-2025

- 전세계 주요국가 및 지역에서 소비곡선이 최고조에 달할 때


일본은 1942년과 1949년 두 차례의 최종 베이비 붐 출산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이후 47년만인 1989년 말과 1996년 말 두 차례에 걸쳐서 소비의 절정을 이루었습니다. 주식시장도 그 때를 정점으로 계속적인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것은 1957년에서 1961년 사이 미국의 출산 최고점과 1960년 캐나다의 최고점과 비교됩니다. 따라서 북미 지역의 소비 곡선은 2007년을 정점으로 절정을 이루고 이후 느린 속도로 절벽으로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유럽의 소비는 다음으로 더 확장되기 시작하지만 2013년~2014년까지, 대부분은 2018년까지는 소비 곡선이 하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독일은 영국, 스위스, 오스트리아와 함께 2013년 이후 절벽으로 떨어지는 유럽 최초의 주요 국가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소비는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정점에 이를 것이며, 그 후 수십 년 동안 일본과 마찬가지로 극적으로 하락할 것입니다. 중국의 인구도 2015년에서 2025년 사이에 증가없이 유지 될 것이며, 그 후에는 중국 인구 통계학적 성장이 무한정 감소할 것입니다. 중국은 인구 통계 절벽을 벗어나는 최초의 신흥 국가가 될 것이지만,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좀 더 적당한 수준의 성장을 위해 앞으로 더 많은 도시화 추세가 지속될 것입니다.


유럽이 이미 경기 침체에 빠졌고 현재 심각한 부채 문제가 있습니다. 2013년 또는 2014년 이후 인구 절벽이 진행되는데 소비는 얼마만큼 감소할까요? 실제로, 최근 10년 사이에 세계적인 주요 위기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은 없습니다. 동아시아의 마지막 부유한 지역인 대한민국 조차 2018년 이후에 인구 절벽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최근 10년 후반기는 2008-09년도의 경기 침체기보다 2014년에서 2019년 후반의 인구 통계 및 지정학적 사이클로 보아 경제적으로 최악으로 치달을 것입니다. 


2010년과 2013년 사이에 영국의 소비는 감소했지만, 앞으로는 절벽으로 떨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프랑스의 정점은 2010년부터 2020년까지 가장 길것입니다. 이탈리아의 정점은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지속될 것입니다. 스페인은 2025년경에 마지막으로 고점에 이르지만, 유럽에서 가장 큰 부동산 버블 붕괴 이후 이미 우울증에 빠져있는 상태입니다. 그리스,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남부와 중부 유럽 국가들에서 소비가 최고조에 이른 후 하락폭이 가장 컸습니다. 그렇다면 독일은 유로존을 장악할 수 있을까요?


위에서 언급했듯이 미국의 소비 곡선은 2007년 말 정점에 다달았지만, 2014년경에는 두 번째 인구 통계 절벽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구의 가장 부유한 1~10%가 그때까지 소비의 최고점에 도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소득 불평등은 캐나다나 유럽보다 더 큽니다. 상위 10%가 소득 및 소비의 거의 50%를 차지하고, 수입 중 상위 1% 만이 전체 수입의 거의 20 %를 차지합니다. 또한 상위 10%는 금융 자산(개인 주택 외부)의 90% 이상을 소유하고 있으며, 연방준비위원회는 끝없는 양적 완화와 통화 자극으로 과장되어 있습니다.


부자가 마지막으로 둥지를 떠날 때처럼 인구 절벽에서 벗어나면 연준은 누구를 써먹을 것일까요? 누가 다음 금융 붕괴와 버블 붕괴에서 최악의 타격을 입을까요? 일반적인 사람인 호머 심슨이 아닙니다.

호머 심슨

그는 이미 실제 임금이 더 낮고, 더 적거나 적게 일하는 기회를 경험하고 있으며 수시로 수중 담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현실이 수년간의 경기 부양책에 빠지면 금융 자산이 다시 붕괴되면서 순자산 가치가 엄청난 손실을 입는 것은 가장 풍요로운 사람들입니다. 


최선의 장기 및 중간 사이클에서는 2014년 초반에서 2015년 초 사이에 또 ​​다른 경기 침체 및 주가 추세가 가속화되고 2015년 또는 2016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인구 통계로 인한 최악의 경제 추세는 2014년과 미국 경제는 2015년 초반 경미하거나 큰 충돌을 겪을 가능성이 있으며 늦어도 2017년 후반에서 2019년 또는 2020년 초 사이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우 지수는 2015년 중반 또는 그 이후에 5,800 ~ 6,000대로 떨어질 수 있으며, 2020년 초에는 3,300 ~ 3,800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는 1994년 말에 시작된 주식 시장에서 가장 큰 허풍선을 쉽게 날려버릴 것입니다. 미국과 유로 영역은 현재 세계에서 두 개의 가장 큰 경제 국가입니다. 미국 소비 곡선은 앞으로 수십 년 동안 더 많은 방향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유로존 전체 (그림 1-12)는 미국과 달리 에코 붐 세대가 없지만, 남부 유럽은 역사상 가장 높은 청년 실업률을 보이고 있으며, 더 많은 젊은이들이 노동 인구에서 떨어져 나가거나 매일 떨어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일자리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나이 든 세대의 노동력에 더 오래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유럽은 어떻게 회복할까요? 이 나라들이 강력한 이민수용 정책을 추진하지 않는다면, 2023년경의 전 세계적인 호황기에도 남부와 중부 유럽 (특히 독일에서, 그림 1-13 참조)에서의 복구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림] 1-12 소비 곡선, 서유럽, 1950-2100

유로존의 정점과 하락을 보세요. 유럽의 광범위한 그림을 보면 암울합니다. 2010 년에서 2013 년 또는 2014 년까지의 정점은 뒤이어 계속되는 소비 감소로 매우 깊은 절벽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실제로 노동력과 인구는 많은 국가, 특히 남부 및 중부 유럽에서 수십 년 동안 축소될 것입니다.


[그림] 1-13 소비 곡선, 독일, 1950-2100

독일은 유로존을 함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올해 이후 소비 절벽으로 치달을 것입니다.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는 앞으로 수십 년 동안 급격한 하락을 맞이하고 있으며, 남부 유럽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실제 에코 붐 세대는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의 인구 통계로 인한 경제 동향은 향후 10년 동안 지속되고 2020 년부터 다시 약간 성장할 것이라는 점은 각 국가별로 살펴볼 때 사실입니다.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영국은 미국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수십 년 동안 더 많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그리스,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의 추세는 무기한으로 아래쪽으로 강력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왜 북유럽 국가의 출산율이 더 높은가요? 그들은 여성들에게 강력한 출산 휴가 및 지원합니다. 이것은 국가가 미래를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입니다. 인구 통계에 따르면 북부와 중부 및 남부 국가 간의 경제적 격차가 커질 것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러한 조건 하에서 유로화는 어떻게 될까요?


"아, 아시아는 성장으로 세계 경제를 벗어날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2011년 4월 이후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이머징 마켓은 이미 둔화되고 저조한 상태입니다. 우리는 대략 10년 동안 원자재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중국을 포함한 동아시아는 세계 경제에서 가장 역동적인 부문이지만 인구는 급속히 고령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소비 곡선을 보세요. (그림 1-14 참조). 한국은 22년 전에 일본이 했던 것처럼 경제의 기적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소비는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정점에 이르게 될 것이고, 그 다음 일본이 맞이했던 22년간의 인구 절벽을 맞이할 것입니다. 한국은 일본보다 더 나쁜 상황으로, 에코 붐 세대가 거의 없습니다. 이 이야기는 2010년경에 최고조에 달하는 싱가포르와 대만에 이어 비슷한 이야기입니다.


[그림] 1-14 대한민국의 소비 곡선, 1950-2100

대한민국은 1980년대부터 2000년대에 이르는 30년 만에 부유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스페인의 소비 증가는 2025년까지 지속될 것입니다. 이 지속적인 상승은 실제 출생률과 일치하지 않으며, 스페인의 이민 수용정책과 거대한 건설 붐과 부동산 거품으로 인한 결과입니다. 이 거품의 붕괴는 그리스와 마찬가지로 2013년 중반에 청년 실업률이 57%, 총 실업률이 27%에 이르는 최악의 경기침체의 주요인입니다. 이는 많은 이민 노동자들이 고국으로 되돌아갈 경우 스페인의 인구통계학적 도움은 사라질 것입니다. 


[그림 1-15] 소비재, 스페인, 1950-2100


스페인의 건축부문에서 고용의 13%를 차지했으며, 부동산 버블의 최상위에 있는 미국의 경우 단지 6%를 차지했었습니다. 주택 가격은 여전히 ​​하락하고 있어 은행에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스페인이 지금 이렇게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인구 통계 및 소비에 따른 소비는 급격히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2025년 이후 소비가 한 번 줄어들면 절벽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이 상황은 남유럽의 다른 지역에서도 나타납니다.


당신은 말합니다. "중국은 현재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경제국이며 8% 성장하여 세계 경제 성장을 이끌 것입니다! " 우리는 지난 3년간 중국 경제가 공산당 정부는 궁극적으로 정부 중심 경제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에 의해 주도되는 경제보다 낫다는 관념을 불신시킬 것입니다. 중국은 전례없는 속도로 인프라, 부동산 및 산업 능력을 과도하게 구축하고 있습니다.


홍콩 중화 대학교 래리 랭 (Larry Lang) 교수는 "중국 경제 통계는 그들이 보는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GDP의 증가는 과장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가정에서 전기 사용과 같은 기본 통계로 확인 됨). Lang은 GDP 성장률이 최고 8%가 아니라 4% 정도이며 인플레이션율이 3 % 이상으로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림 1-16] 중국 주요 산업의 과잉 생산

래리 랑 (Larry Lang)의 주요 산업 과잉에 대한 추정은 과거 피벗 캐피탈 매니지먼트 (Pivot Capital Management Ltd.)를 포함한 다른 연구자들의 연구 결과를 확인한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완성된 주택이나 콘도의 24%가 전기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비어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홍콩, 상하이, 베이징을 포함한 주요 중국 도시들은 세계에서 소득 대비 부동산 비율이 가장 높으며, 일반적으로 샌프란시스코의 10배 소득에 비해 소득대비 25 ~ 35 배로 부동산 가격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미국 부동산 버블의 절정. 중국의 민간 신용 거품은 가속화되고 있는 반면, 대부분의 국가들은 신용 생산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2013년 1사분기에 창출 된 1조 5천억 달러의 세계 신용 중 중국은 1조 달러를 창출했습니다. 따라서 개인 신용은 연간 4조 달러, 즉 GDP의 50 %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으며, GDP가 과장되는 경우 아마 더 높을 것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크고 빠른 경제 성장을 이룩하는 신흥국이지만 중국의 생산인구 증가율은 2015년에서 2025년 사이에 다소 둔화 될 것입니다. 이는 세계 경제의 초기 단계인  2025년 이후 중국의 경제는 인구 절벽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그림 1-17 참조) 노동력 증가는 신흥 국가의  46년 소비 곡선보다 경제적으로 더욱 중요한데, 소득과 소비 곡선은 가파르지 않습니다.  


[그림 1-17] 중국의 노동력 증가. 1950-2050

2012 년 중국의 노동 인구는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소폭 감소했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10 년 동안 최고의 정점이 될 것이며 앞으로 수십 년 동안 급격하게 하락할 것입니다.


나는 이전에 그것을 말했지만 사실입니다. 도시화는 신흥 국가의 주요 추세입니다. 그렇습니다. 중국은 앞으로 50년 동안 도시에서 50%가 넘는 70%에서 80%로 나아가면서 계속 성장할 것입니다. 젊은 가정에 의해서 농촌 지역에서 도시 지역으로의 이주는 빨리 이루어집니다. 중국 인구는 미국보다 더 빨리 노령화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이를 ​​알고 있으며 현재 2025년까지 도시 인구를 53%에서 72%로 끌어 올릴 계획입니다. 이는 2억5천만 명의 농촌 농민들이 더 많은 도시 지역으로 이주하게 될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에 게 타당한 것인가요?


중국은 이미 지난 10년 동안 역사상 가장 빠른 도시화로 인프라를 과잉 구축했으며 현재이 배팅을 두 배로 늘릴 계획입니다. 세계적인 성장의 열차가 곧 2014년에서 2019년 사이에 멈추면 어려운 시기에 접어 들게 될 것입니다. 성장열차가 계속 굴러가지 않는다면 수억 명의 농민들을 도와줄 방법이 없다면, 당신에게 엄청난 시민들의 불안으로 들리지 않겠습니까? 나는 앞으로 10 년 동안 중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도시 재앙을 보고 있는데, 6 장에서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중국 경제는 2020년 초부터 과도한 팽창의 끝내고 마침내 3 ~ 4% 정도 성장할 것입니다.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정부 주도의 확장에 따라 1997년과 2002년 사이에 - 중국이 한 일의 절반 또는 그 기간 - 절반 이상은 성취되어 않았습니다. 인도는 - 중국이 경제 성장을 이끈 이후를 이어 다음 - 지금까지 도시화와 인프라 부족에 부적합한 패턴을 겪은 이후 차세대 큰 경제성장국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는 이미 제조업을 중심으로 중국, 특히 북미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경제는 다음 호황기에 유럽이나 동아시아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도의 인구 통계학적 소비 추세가 2065년에서 2070년까지 정점에 이르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포함한 많은 숫자가 발견됩니다. 같은 방식으로 2040년까지 멕시코와 남미의 대부분이 상승할 것입니다. 앞으로의 다음 큰 충돌에서 멕시코, 터키 및 동남아시아 국가들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에 투자를 집중할 것입니다. 인도네시아, 미얀마, 7 장 참조), 미국 및 선진국의 생명 공학, 의료 기기 및 의약품과 같은 건강 지향 분야가 유망합니다.



 
0 Comments

이 글이 속한 카테고리는 칼럼Column 입니다.

 
  •